<개발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XCode | 커리어리

<개발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XCode Cloud> 커리어리 친구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를 매달 한 번씩 칼럼을 작성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지난 6월 애플 전세계 개발자 회의(WWDC21)에서 발표한 "개발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XCode Cloud" 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XCode Cloud 는 앱을 자동으로 빌드, 테스트 및 배포하여 개발자들의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고품질 앱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따라서, 코드를 개발 및 유지 관리하고, 내부의 앱 테스터와 외부 사용자에게 앱을 제공되는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방식인 지속적인 통합(CI) 및 배포(CD)를 이번 XCode 13 부터 채택 했습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개발 통합 환경인 애플 플랫폼 프레임워크와 앱을 만드는 XCode 와 앱테스트를 하는 테스트플라이트(TestFlight)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앱 심사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앱 스토어 커넥트와 연결 하여 앱 배포를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를 할 수 있는 데브옵스 시스템입니다. 타 경쟁사들은 거의 클라우드 상에서에서 데브옵스를 실현 반면에 애플은 클라이언트 앱에서 데브옵스를 실현한 것이 차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패스트레인과 같은 3rd 파티 업체 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그동안 개발자들이 사용해 왔는데, 이제는 직접 애플의 데브 옵스 툴 체인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Swift 언어를 사용하는 모바일 및 맥 앱 개발자들에게 편리하게 자동 테스트 및 배포를 할 수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XCode Cloud

Naver

2021년 8월 2일 오전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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