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반 년 해보니⭐ 퍼블리에서는 수습을 | 커리어리

⭐퍼블리 반 년 해보니⭐ 퍼블리에서는 수습을 통과하고 나서 3개월 해보니 발표를 합니다. 주로 3개월동안 어떻게 일했으며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발표를 한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또 3개월 이 지난 시점에서 엔지니어로서 퍼블리에서 일하면서 느낀점들을 그냥 간략하게 쓰고 싶었습니다! 1️⃣ 요즘 커리어리를 사용하는 팀원 증가!✨ 요즘 핫한 팀원 APM의 인턴일기 뿐만아니라 엔지니어들과 매니저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뭔가 저도 글을 쓰고 싶다고는 고민했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재미있는 글을 쓰는 것을 보니 그냥 하나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고 있네요!✏ 직접 개발하고 있는 제품에 이렇게 글을 써보면서 사용자가 되는 경험을 해보니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인스타그램 개발자가 사진과 글을 올리고 태그를 달면 이런 느낌일까요??🙃 2️⃣ 일하는 즐거움💻 커리어리 제품팀은 3주 단위로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회고를 진행합니다. 스프린트 기간에 팀원들과 함께 태스크를 선정하고, 선정된 태스크들을 엔지니어와 PD와 함께 작업하고 작업이 끝나면 PM의 지옥의 QA가 시작됩니다.(제 컴퓨터에서 잘 되던것도 QA에서는 안됩니다.🙄) 스프린트가 끝나면 코드와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차지만 새로운 태스크를 받으면 다시 새로워집니다. 그래도 새로운 태스크들로 인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회고!! 엔지니어 회고와 커리어리 제품팀 회고가 있는데요. 엔지니어 회고는 엔지니어끼리 작업내용을 공유하고 어려웠던 점을 공유합니다. 다른 엔지니어가 작업한 코드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커리어리 제품팀 회고는 태스크의 효과를 공유하고, 각자가 생각한 KPT(keep, problem, try)를 공유해서 다음 스프린트를 어떻게 더 잘 진행할 수 있을까 논의합니다. 이 과정들을 겪으면서 팀원들과 함께 일해나가는 것이 즐겁고 뿌듯합니다. 3️⃣ 재택근무🏠 요즘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재택근무를 시행합니다. 사무실로 출근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무실으로 올 수 있어요! 저는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장비가 집에 없어서 재택근무를 잘 안하는데요. 팀원들은 종종 재택근무를 하더라구요. 그러면 안그래도 조용한 사무실은 더 조용해집니다. 가끔 팀원들과 하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즐겁고 재미있는데 이런점은 아쉽더라고요.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화이팅입니다!! 👍 (아! 어제는 사무실 출근한 팀원이 4명이어서 식사 가능한 기념으로 매니저가 점심도 사주셨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021년 8월 4일 오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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