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뷰 #50일차 마케팅 KPI 완전 정복 | 커리어리

#퍼블리뷰 #50일차 마케팅 KPI 완전 정복: 데이터의 바다에서 살아남기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할 때 반드시 눈여겨봐야 하는 핵심 성과 지표들이 있죠. 이처럼 마케팅 업계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데이터 포인트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게 바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입니다. 따라서 KPI를 제대로 활용하면 흥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거죠. KPI를 한 번 정했다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현시점에서 해당 KPI가 과연 적절한지 스스로 질문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서비스 각 단계별로 중요한 지표들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여러분이 담당하고 계신 서비스가 현재 어떤 단계에 속해있는지에 따라 그에 맞는 지표를 설정하는 게 포인트인 거죠. 단순히 앱을 재오픈한 정보가 아니라 앱을 재오픈하고 나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해야 더욱 고도화된 측정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담당하는 앱을 기준으로 리텐션 기준을 한 번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리텐션 데이터의 모수는 서비스의 핵심 유저를 다양한 조건별로 나눠서 모니터링하는 게 좋습니다.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비즈니스엔 별다른 인사이트를 주지 못하는 지표를 '허무 지표(Vanity Metrics)'라고 부릅니다. 허무지표는 대부분 누적 수치입니다. 아래는 허무지표를 판단하는 질문입니다. 이 지표를 통해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가? 이 지표를 개선하면 실제로 서비스가 개선된다고 볼 수 있는가? 이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해야할 일이 명확한가? 단지 시간이 흘러서, 혹은 광고비를 투입해서 숫자가 증가한 것은 아닌가? 자칫 함정에 빠뜨릴 수 있는 지표를 실전에서도 제 몫을 다하는 지표로 변환시키는 마법과 같은 기법은 바로 코호트 분석법입니다. 코호트 분석이란 데이터를 공통된 특성이나 경험을 가진 사용자 집단으로 나누어서 특정 기간 동안 살펴보는 분석 방법인데요. 예를 들면, 페이스북에서 유입된 그룹, 40대 남성 그룹(인구통계학적 특성을 공유하는 그룹), 특정 제품을 구매한 그룹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021년 8월 18일 오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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