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블루홀은 모바일 게임을 위해 피닉 | 커리어리

2014년, 블루홀은 모바일 게임을 위해 피닉스게임즈와 스콜을 인수했다. 하지만 블루홀의 유일한 모바일 게임 엘린원정대(중국 이름은 엘린전기)는 중국 시장에서 참패했고 이에 개발팀이 사실상 해체하게 된다.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블루홀은 마우이게임즈를 인수합병했고, 이에 몸집 불리기만 하는 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 2015년 11월, 김창한 PD는 'TSL 프로젝트(배틀 그라운드)'를 제안한다. 그는 제대로 된 PC게임이자 해외 시장에 곧바로 배급할 수 있는 총싸움 서바이벌 게임을 만들고 싶어했다. ----- 회사의 성장 과정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게임이 런칭되고 평가받는 과정도 슬쩍 엿볼 수 있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크래프톤

2014~2015: 실패, 또 실패 그리고 반전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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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9일 오전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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