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놈'을 찾고, 되게 만들어라: 쉽게 시작 | 커리어리

'될 놈'을 찾고, 되게 만들어라: 쉽게 시작하는 디자인 씽킹 인턴을 시작하고 가장 자주 많이 읽는 글! 쉽게 시작했지만 좋은 결과물로 마무리될 수 있길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될 놈'을 찾고, 되게 만들어라: 쉽게 시작하는 디자인 씽킹

Publy

2021년 8월 23일 오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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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유지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어제의 독주회 책은 김초엽 작가의 <지구끝의 온실>이었다. 세시간만에 후루룩 읽을 정도로 재밌는 책이었다. 주인공 간의 사랑, 로봇의 감정에 대한 인간의 컨트롤, 공동체를 유지하는 힘, 환경문제에 대한 우리의 자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였다. 책에서는 공동체의 소멸이 곧 인간의 죽음으로 귀결되어 더 극한의 상황으로 느껴질뿐, 현실에서도 수 많은 공동체가 생겨나고 무너지고 있다. 가장 와닿는 예로는 기업의 탄생이지 않을까? 오늘도 수많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구성원을 모으고 조직문화를 가다듬고 있다. 지속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리더들은 고민한다. 나 역시 hr로 일하며 성장하는 조직을 고민했고, 새로 시작한 업무에서도 커뮤니티 빌딩을 고민하고 있다. 연봉을 더 높일까? 더 좋은 복지혜택을 줄까? 재택근무를 늘릴까? 공통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전파할까?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지만 여전히 명확한 답은 알 수 없다. 다만 책을 읽으며, 독주회에서 대화하며,내가 느낀 것은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이, 성별, 장애, 취향 가능한 모든 영역의 다양성을 가진 구성원을 확보하고 그들이 자신의 입장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공동체를 유지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김초엽 #지구끝의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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