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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들어가며> 청년 실업률은 점차 올라가고, 안정된 직장은 사라지고 내가 들어갈 취업 구멍은 없는 상황은 불안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공무원' 또는 '공기업'을 선호하죠. 일단 들어가면 안정성은 보장이 되니까요. 공무원은 제쳐두고, 주변에 공기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계셔서 공기업을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리뷰해보았습니다. ✅ 공기업과 공무원과의 차이 - 공무원보다는 덜 경직되어 있는 조직 문화 - 개인의 전문성 발휘를 요구 - 정책 수립보다는 실행하는 업무를 수행 사기업과 견주어 봤을 때 공기업을 좀 더 살펴보자면, 1. 매출 압박의 스트레스가 없다. 2. 하지만 돈 쓰는 게 버는 것만큼 책임감이 막중하다. 3. '공익'이라는 공공선을 책임지는 곳 ✅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점 1. 명예퇴직이나 정리해고 걱정 없는 평생직장 2. 워라밸은 개인의 선택 3. 급여나 복지 수준은 공무원과 비슷 4. 주인이 없는 회사 공기업 5. 내가 모시는 선임을 퇴직할 때까지 봐야한다 공기업에서의 채용은 '해당 공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에 적합한 지원자를 선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지원자가 가진 역량이나 해당 공기업이 추구하는 미션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고 볼 수 있죠. 즉, 취준생에게 공기업 입사 지원이란 본인이 해당하는 공기업의 미션, 즉 존재 이유를 부합하는 인재임을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 따라서 공기업의 미션을 먼저 파악하는게 NCS를 준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자소서에서부터 면접에 이르기까지의 취업 준비 전반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죠. 🗨️ NCS 빨리 푸는 법이나, 자소서, 면접 팁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본질을 먼저 알고 있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공기업을 단순히 돈벌이나 경력으로만 여긴다면 일을 하는 데 있어 보람이나 성취를 느끼기엔 어려울 것이라 판단됩니다. 이러면 일을 오래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아마 지루한 출근 시간을 떼우는 정도로 시간을 보내게 되겠죠. 🗨️ 공기업을 지원하는데 있어 자신의 가치관과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지원할 공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대에서 일을 하는데 있어, 소명 의식을 바라는 게 웃기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일이 소명이 되면 나의 일이 대단한 만족감을 주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기업 연봉도 사기업 못지않다고? 공기업 준비 전에 봐야 할 단 하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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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오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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