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애자일’이라는 단어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머리를 한 대 맡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재고 두려워 하고 최대한 검색해보려는 것과는 다르게, 빠르게 실행하고 그 실패로 다시 성공의 기틀을 다지는 것.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거네요. 자동차를 만들고자 바퀴부터 만드는게 아니라 보드 부터 시작하며 업그레이드를 하는 핵심. 콘텐츠 강력 추천 합니다! 

도대체 애자일이 뭐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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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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