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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탑재 로봇을 '새로운 가족'으로 들이는 고령자들 > 새로운 ‘가족’으로서 로봇을 영입하는 고령자가 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탑재하여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함에 따라 노인들의 외로움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관리에도 일조합니다.  신장 10cm의 AI 로봇 주쿠는 (ズック, ZUKKU) 인간을 감지하는 센서를 탑재하여 사람이 다가오면 말을 겁니다. ‘목이 아프다’ ‘슬프다’ ‘병원에 갔다’ 등과 같은 평소와 다른 언행을 AI가 감지하면 떨어져사는 가족의 스마트 폰으로 ‘감기가 걸린 것 같다’ ‘최근 외로워 보인다’ 등과 같은 통지를 보냅니다. 가족으로서는 매일의 상황을 체크할 수 있어 안심이 되고, 고령자는 말 동무가 생겨서 좋습니다. 일본은 2030년, 65세 이상 혼자 사는 고령자가 약 795만 9천명에 달해 1인 가구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약 3만 6천대 정도 보급된 AI가 탑재된 가정용 로봇이 2030년까지 315만대 보급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자체도 가정용 로봇에 관심을 보입니다. 에히메현은 2019년부터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로봇의 설치비 일부를 보조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도 늙어가고 있어 빈번하게 순회를 가는 것이 어렵게 되어 로봇을 활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로봇의 회화 능력이 점점 진화하고 있어 로봇이 고령자 돌봄에 있어 맡은 역할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AIロボ 自然な会話で「まるで孫」

日本経済新聞

2020년 2월 14일 오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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