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래요' 가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UX라 | 커리어리

'~할래요' 가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UX라이팅을 다룬 글 UX를 하고있는 건 아니지만 왜 말투를 이렇게 하는걸까? 어디서부터 시작이였을까? 의문이 있어 읽어봤다. 친근함을 키워드로 한걸 알았지만 종종 떼쓰고 있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글에서 잘 정리해줬다. 👉해요체 버튼의 어려움 1. 해요체는 버튼의 길이를 길게 만든다. 2. 사용자 의사와는 상관없이 말투를 고정시키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가 이질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3. 서비스 사용자 사이의 관계와 상황 권력이 미묘하게 조정된다.

UX 복화술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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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4일 오전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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