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다면서 “주 기자 | 커리어리

"그는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다면서 “주 기자는 나와 90% 일치하는 캐릭터”라고 강조했다. “제 경험에서 가져온 게 많고 제 성격과 일치하는 부분도 많아요. 당시엔 학창시절 교수님께 인정받아야 한다는 욕구 때문에 늘 잘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어요. 내 능력 밖이라는 걸 인정하지 않고 자꾸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려다 보니 실수가 많았던 것 같아요."" "주 기자는 여덟 차례의 방송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애초에 의도했던 건 아니고 시청자와 교감한 결과다. 그는 “첫 방송 후 시청자들 반응을 수렴하면서 ‘주 기자가 점점 발전해서 나중에는 자신 있게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댓글이 있어서 이를 토대로 SNL 크루 선배들, PD들과 상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주 기자는 23일 방송에선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인터뷰도 했다."

주현영 "SNL 인턴기자가 비하라고요? 90% 제 모습"

한국일보

2021년 10월 27일 오전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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