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수상자의연구습관 1. “많은 한국 출신 | 커리어리

#노벨상수상자의연구습관 1. “많은 한국 출신을 만나봤지만 일부는 조금 질문을 덜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2. “현미경을 항상 기숙사 방에 두고 고개를 둘리면 현미경 안 무언가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3. “프로젝트를 해도 몇 년간 아무 발견이 없을 수 있는데 긴 호흡으로 버텨야 한다” 4. “관계를 보고 다른 사람을 볼 수 없는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이 유머감각과 연결된다” 5. “농담 속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 과학적 발견과 맞닿아 있다”

"실패를 다루는 법을 배우라. 거절에 익숙해지라. 그리고 질문하라" 노벨상 수상자의 10가지 멘토링 원칙

Dongascience

2021년 11월 16일 오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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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그 거추장스러움이 해결되지 않는 다면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같은 메타버스의 대중화는 올 수 없다. 2. 메타버스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하드웨어의 개발도 중요하지만 메타버스에서 어떠한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도 매우 중요하다. 3. 현재로서는 게임 아이템과 디지털 아트의 거래에서 NFT 기술이 비교적 유용해 보인다. 하지만 게임 아이템의 NFT를 취득했다고 해서 그 아이템의 유용성이 영구적으로 보장되지는 않는다. 관련 게임 서비스가 종료되면 게임 아이템은 무용해지는 것이다. 4. NFT가 잠재력을 발휘할 만한 디지털 자산은 아직은 불명확해 보인다. 정작 NFT가 유용하게 활용될 디지털 자산은 장래 출시될 메타버스 서비스 내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ㅡ “메타버스도 결국 디지털 전환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유용성도 생기고 사용도 가능합니다.”(교육공학 박사 박형주) ㅡ 유행만 쫓지 맙시다. ㅡ #메타버스사용습관

[더오래]특허변리사가 내다본 NFT와 메타버스의 미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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