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도 점점 패션과 접목될듯. 디자이너 마린 세르가 마스크 전문 업체 에어리넘과 함께 선보인 마스크는 295달러(약 36만원)라는 높은 가격에도 금세 동이 났다. 펜디와 오프화이트의 로고가 들어간 10~30만원짜리 면 마스크가 완판되는가 하면, 구찌와 나이키는 복면(발라클라바) 형태의 마스크를 선보였다. 물론 이들 마스크는 바이러스 방지 효과가 없는 패션 소품에 가까웠다. 코로나19로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조짐. 쌍방울, 비비안, 헤지스, 휠라, 아이더, 까스텔바쟉 등 마스크 출시. (앞으로는) 얼굴이라는 가장 먼저 시선가는 부위이기에 패션화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나 중국의 머리빈 부자가 과시용으로 마스크인증샷 올렸다 욕먹었듯 당장은 기능에 충실한 방향으로 갈것이고 이시기가 지나면 오게될 트랜드.

"마스크가 패션의 미래?"... 위생용품 사업 뛰어든 패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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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패션의 미래?"... 위생용품 사업 뛰어든 패션계

2020년 3월 30일 오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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