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브랜드팀 방태욱 팀장 인터뷰 🏠] 🏷큐레이터평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절반이 사용하는 앱, 오늘의집, 인테리어 버티컬 플랫폼을 넘어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있고 이러한 변화를 유저에게 알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고있는 오늘의집 브랜드팀, 방태욱 팀장님의 인터뷰입니다. 오늘의집은 올해 윤아를 기용해서 유저의 인지도와/TOM을개선하기 위한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고 점점 더 복잡도 높은 취향 기반 마케팅 활동들을 전개하며 버티컬 커머스에서의 마케팅 입지를 단단하게 다지고있는데요. 전반적인 오늘의집의 브랜딩,마케팅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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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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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오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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