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직접 넣어드립니다> 월마트가 지난 | 커리어리

<냉장고에 직접 넣어드립니다> 월마트가 지난 2년간 시범 운영했던 가정내 배송, InHome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월마트 직원이 주방 냉장고에 신선 식료품을 넣어두거나 차고에 생활용품을 배달해주는 방식이다. 1. 주문: 월마트앱에서 InHome 선택 2. 배달: 고도로 훈련된 직원이 1회용 액세스 코드를 사용하여 고객의 집이나 차고의 잠금해제, 앱에서 모든 단계를 알려주며 조끼에 착용한 카메라로 전체 배송 기록, 고객은 배송 후 최대 일주일동안 조회 가능 멤버십 가격은 월 $19.95, 스마트 잠금장치를 이용하거나 월마트에서 $49.95에 장치를 구입하어 1회용 액세스 코드 부여 가능하다. 기술의 발달로 낯선 사람이 우리집 냉장고에 식재료를 정리해도 되는 건지, 저항할 수 없는 편의성에 순순히 잠금해제를 용인하는건지 모를 일이다. 바쁘다바빠 현대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라면, 우리나라에도 상륙할만한 서비스다... 그 전에 냉장고 정리부터 할게요...

Walmart To Expand InHome Delivery, Reaching 30 Million U.S. Homes in 2022

Corporate - US

2022년 1월 5일 오후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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