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의 전 CEO 잭 도시, 그의 암호화 | 커리어리

[ 트위터의 전 CEO 잭 도시, 그의 암호화폐 비전은? ] 잭 도시가 트위터를 떠나면서 그가 CEO를 맡고 있던 핀테크 기업 스퀘어는 블록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블록체인 사업 그 중에서도 암호화폐 사업에 주력하리라고 전망됐습니다. 암호화폐 사업이라고 했을 땐 다소 막연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미래상을 그리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1) 비트코인을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전송속도를 단축하고 송금이 더 간편해지도록 하면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 2) 누구에게나 개방된 은행 서비스 현재의 은행 시스템을 폐기하고 금융 불평등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의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경우 은행계좌가 없이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 3) 다음 세대 인터넷인 웹 3.0의 근간 웹 3.0은 탈중앙화 및 분권화된 시스템으로 개인이 플랫폼의 일부를 소유하면서 성장시켜나간다는 패러다임으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그 기반이 될 것

"내 인생에 암호화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Ttimes

2022년 1월 9일 오전 7:37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토스 이승건 대표님의 Carryng Capacity 영상을 보고서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 해소해줬던 글이라 공유해요. 강의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tcrr2QiXt9M Carrying Capacity는 그러니까 프로덕트에 따라 inflow와 churn이 상수로 존재한다는 전제에 기반한 개념인데요, 사실 이 둘은 상수로 존재할 수 없죠. 김민우님 글처럼 시장의 크기도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입소문이 잘 나서 유입이 클 수도 있고, 너무 초반이라 제품이 잘 알려지지 않아 유입이 적을 수도 있으니까요. 지속적으로 측정하면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1-2개월간의 지표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내용들이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Carrying Capacity를 건설적으로 활용하려면 이런 부분들도 유념해야 할 듯 해요!

이승건 대표님의 Carrying Capacity 강의, 이의 있어요!

Thinker-Practitioner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