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떤 일을 하기 의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그 | 커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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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떤 일을 하기 의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 그 일에서 효과적으로 발휘되는 것이다. 우리는 일로서 자아실현을 해야한다고,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배우지 않았나? 그러나 이는 나에게 딱 맞는 한 가지 일이 있다고 환상을 가질 수도 있다. 나라는 사람이 가진 것들을 어떤 일은 20%, 또 어떤 일은 80% 발휘하도록 하는 일인 것일 뿐이다. 그러니 ‘그 일’에 집착하지 말고, ‘그 능력’에 집착하자. 급변하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학습능력’이 대두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일을 하든, 그 경험들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가졌는지 입체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가는 것이, 나라는 사람의 수많은 단면을 설명하기에 더 적절하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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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6일 오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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