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처럼 합류 후 10개월 간의 이야기를 | 커리어리

멋쟁이사자처럼 합류 후 10개월 간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작성했습니다. 합류와 더불어 디자인 팀을 만들고, 프로덕트 팀 전체가 함께 나아가고 있는 과정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스타트업의 본질과도 같은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는 제 감정이 부디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기에 팀을 새롭게 구성하면서 어떻게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을지, 어찌하면 유의미하게 전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던 시간이었어요. 부디 많은 디자이너 분들, 팀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편: 좋은 디자인 팀을 만들기 위한 준비> 멋쟁이사자처럼 합류와 초기 디자인 팀 구성, 채용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here1001/31 <2편: 팀 전체가 함께 전진하기 위해 해야하는 것들> 새롭게 합류한 팀원들, 기존에 있던 팀원들이 함께 발을 맞추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https://brunch.co.kr/@jihere1001/32 <3편: 가슴 뛰는 일을 한다는 것> 1편과 2편에서의 준비를 토대로 도전하고 있는 새로운 시도들을 나눴습니다. https://brunch.co.kr/@jihere1001/33

좋은 디자인 팀을 만들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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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7일 오전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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