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컨셉의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 일본 최초 ... | 커리어리

<새로운 컨셉의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 일본 최초 선보여> 세계 최대의 공유 오피스는 위워크 (we work)가 아니라 스타벅스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스타벅스를 사무실 삼아 일하는 사람들이 많죠. 그래서 일인석도 많이 만들어 놓고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도 구비해 놓은 스타벅스가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스타벅스가 기존의 고객층과는 전혀 다른 고객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새로운 컨셉의 스타벅스를 도쿄 긴자에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 (Starbucks Reserve Store)> 컨셉은 '누군가와 함께 가고 싶은 스타벅스' 입니다. 스타벅스 리저브에서 스토리가 있는 개성 강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것에 더하여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구에 응하여 고안한 스토어입니다. 이에 따라 엄선한 커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탈리안 베이커리 '프린치 (Princi)'의 음식을 본격적으로 제공합니다. 프린치는 2019년 3월 나카메구로에 오픈하면서 화제가 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Starbucks Reserve Rostery)에서 이미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새로운 '리저브 스토어'에서는 샐러드나 라자냐 등 빵 뿐만 아니라 요리의 메뉴를 더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점포의 구성과 레이아웃도 기존의 스타벅스와 다르게 바꾸었습니다. 우선 1층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만들고, 2층에는 식사와 커피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일부 좌석은 예약제를 도입하였습니다. (단, 2명 이상의 손님에 한하여입니다) 최근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리저브를 통해 고급화/차별화 전략을 꾀하고, 체험형 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는 고급화에 더하여 '식(食)분야 강화'라는 최근 일본의 트렌드를 반영하였습니다. 혼자서 와서 일하는 스타벅스가 아니라, 여럿이 와서 먹고 마시는 스타벅스라는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한 '리저브 스토어'는 앞으로 도쿄를 중심으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スターバックス/銀座に新業態「リザーブ ストア」予約システム導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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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ターバックス/銀座に新業態「リザーブ ストア」予約システム導入

2019년 9월 7일 오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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