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중독 위험성 자가진단> 자신의 일을 사랑 | 커리어리

<일 중독 위험성 자가진단>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건 좋지만 뭐든 과하면 좋지 않죠. 성장에 대한 열망과 성취감을 얻는 데에 중독되면 일에도 과도하게 몰입하기가 쉬운데요. 이런 상태를 자가진단 할 수 있는 리스트가 있어 가져와봤습니다. 해당 링크는 영문으로 되어있지만, 트위터에 한글로 번역해주신 리스트가 있으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링크: https://twitter.com/missing_va1ue/status/1487442218285944832) 제가 특히 찔렸던(?) 항목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거나 어떤 일이 너무 오래 걸리면 초조해 한다 - 대체로 서두르는 경향이 있으며 시간이 자꾸 흐른다고 생각해서 조급하다 - 보다 빠르게 시작하기 위해 프로젝트의 얼개가 정해지기도 전에 달려 든다 - 내가 세운 마감기한으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 - 사소한 실수에도 멘탈이 흔들린다 테스트 결과 저는 무려 100점 만점에 87점이 나왔는데요...🥲 업무 중에 스스로를 좀 돌아보아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스스로 일 중독인가?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나? 하는 생각이 드신 적이 있다면, 한번쯤 테스트 해보는 걸 권해드려요!

Work-Addiction Risk Test

thecounselingteam.com

2022년 1월 29일 오후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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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디자인옵스 - 팀의 API> 저는 얼마 전부터 회사에서 디자인 옵스 조직에서도 겸직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데브 옵스라는 이름은 들어봤어도, 디자인 옵스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기에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인지 스스로도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여러 회사에서 이미 디자인 옵스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 Github의 디자인 옵스 조직에 대해 발표한 내용이 있어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Figma의 컨퍼런스인 Config 2022에서 진행된 Inayaili León의 ‘DesignOps: The API of design teams’라는 발표인데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디자인옵스라는 조직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 - 누군가 나에게 Design Ops가 뭐하는 역할이냐고 묻는다면, ‘디자이너를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한다. 디자인만 빼고.’라고 답할 것이다. - 혹은 ‘디자이너를 위해 필요하지만 디자이너들이 할 수 없거나, 하지 않을 모든 일들을 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 Design Ops는 풀(glue)과 같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이 꼬이고, 사람들이 사기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 때서야 Design Ops가 없다는걸 느끼게 된다.

[번역] 디자인옵스 - 팀의 API - Yujin Lee

Yuji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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