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퍼블리 뉴스 - 126] 세계적인 투 | 커리어리

[꼬날의 퍼블리 뉴스 - 126] 세계적인 투자자가 조언하는 금융위기 시의 대체투자 방안 >> 대체투자란, 전통적인 투자 대상이 아닌 다른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투자 대상은 개인신용대출, 사모펀드, 헤지펀드, 부동산, 벤처기업, 원자재, 선박 등 매우 다양합니다. ​이 글에 등장하는 빅토리파크캐피탈(Victory Park Capital)은 미국 시카고에 있는 자산운용사입니다. 2007년에 설립된 이후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주식과 채권에 약 88억 달러(한화 10조8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유명 투자사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잠바주스(Jamba Juice) 역시 빅토리파크캐피탈의 투자 포트폴리오 중 하나입니다. 국내 P2P금융회사인 렌딧의 김성준 대표가 2016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었던 컨퍼런스에서 빅토리파크캐피탈의 고든 왓슨 파트너의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해 질문하고 들었던 답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대유행으로 전세계 경제가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의 충격을 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면 좋겠네요. :-)

렌딧 공식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Naver

2020년 4월 20일 오전 6:27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꼬날의 커리어리 - 244] 얼마 전 우리 회사의 개발자 마크와 나눈 '성장' 에 대한 이야기 한 토막. 👱🏻‍♀️ 꼬날 : 마크, 개발자로서 렌딧에서 지난 7년간 성장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 마크 : 우선 개발자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성장은 내가 좀 더 일을 잘 하기 위해서 내공이 커지는 것일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몇 가지 재료들이 필요해요. 우선은 성장하는 신(Scene)에 있어야 하고요. 훌륭한 동료들이 함께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도 아주 큰 부분이고요. 그리고 개발자로서 다양한 것들을 경험할 수도 있어야 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이런 것들을 잘 갖추기 위해서 여러 구성원들이 애써왔는데요, 만족스러운 상황들도 있었지만 어려운 상황들도 꽤 있었어요. 하지만 넘어지고 일어서는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나름대로 살아남기 위한 고민들을 많이 했고, 그 가운데 깨닫고 얻은 것들이 많아요. 기술적으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도 상당히 많은 고민들을 했고요. 이런 점들이 저의 내공(?)을 이전보다 커지게 만들어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7년 전에 굉장히 경험하고 싶어서 뛰어 들은 스타트업 신(Scene), 그것도 아주 아주 산업적으로 극초기에 있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갓 시작하는 스타트업에서는 무언가를 증명할 프로덕트가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그것도 아주 빨리 필요하죠. 지금까지 렌딧은 무언가를 증명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이제 법이 제정되어서 제도권 금융으로 도약하게 되었고, 아주 다행이도 온투업 등록도 잘 마무리했죠. 이제 좀 더 잘 만들기 위한 노력과 고민들을 펼쳐볼 수 있는 시기와 여건이 마련된 것 같고, 실제로 그걸 함께할 수 있는 동료들도 올해는 좀 더 많이 생기게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되요. 🥹 며칠 전에 우리 회사 테크핀 개발그룹 마크와의 대화 중, 지나온 7년 간 어려운 상황들도 있었지만 넘어지고 일어서는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성장의 길을 개척해 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했어요. 이렇게 우리가 함께 강해져 온 시간들이 정말 값진 것일 거라고요!!! 📸 사진은 이 날 함께 이야기 나눈 회사 동료들. 사진 제일 좌측이 마크랍니다.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