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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롯데닷컴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7개 유통계열사가 각각 운영하던 온라인 몰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기존에 없던 ‘무기’도 새로 장착했다고 롯데쇼핑은 설명했다. 사용하는 사람마다 화면이 완전히 다른 ‘개인화 서비스’." "넷플릭스가 한 사람 한 사람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시하는 것과 비슷하다. 롯데온 기획 단계에서 가장 많이 참조한 해외 사이트는 넷플릭스다. ” “롯데쇼핑이 롯데온을 준비할 때 우선 감안한 것이 있다. “쿠팡처럼 안 한다”는 것이었다. 수익을 내면서 소비자 선택을 받는 온라인 쇼핑몰을 목표로 세웠다." 7개 계열사 온라인 쇼핑몰을 하나로 통합한 롯데를 보면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의 말이 떠올랐다. “다른 회사의 임원들은 매일 아침 어떻게 하면 경쟁자를 앞서나갈 수 있을지 생각한다. 우리는 매일 아침 샤워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을 위한 무언가를 발명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2년간 칼을 갈았다는’ 롯데온의 성공여부는 오직 'Customer Centric' 하나에 달렸다고 생각. 고객 입장에서 서서, 고객이 고마워할만한 서비스를 ‘발명했다면’ 성공한다. 반면, 롯데 계열사를 통합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였다면, 고객보다 쿠팡이라는 경쟁사를 더 의식했다면 결과는 좋지 못할 것.

2년 칼 갈았다...롯데의 온라인 대반격

hankyung.com

2020년 4월 28일 오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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