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읽어주는 청년 191 카카오뷰라는 콘텐 | 커리어리

퍼블리 읽어주는 청년 191 카카오뷰라는 콘텐츠 채널이 최근에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이제 막 활성화 되고 있는 단계라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루지 말고 바로 오늘부터 함께 도전해 보아요 :) 다음이 밀어주는 '카카오뷰', 기본 세팅부터 실전 활용까지 저자 윤소영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 또는 카카오 뷰 창작센터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해 주세요. 카카오톡 PC 버전에 접속할 때 쓰시는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카카오톡 채널 관리자센터 PC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채널을 연 뒤 꼭 체크하셔야 할 부분이 있어요. 프로필 설정에서 채널 공개와 검색 허용을 켜 주시는 거예요. 실제 검색 반영까지는 보통 2~3일이 걸린다고 안내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주소, 홈페이지, 전화번호 등을 입력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내가 발행하는 콘텐츠가 언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는지 체크하면서 운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8시 30분, 14시 30분, 17시 50분 등 정해진 시간에 예약 발행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운영 노하우 1. 채널 운영 목적과 방향을 분명히 해주세요. 운영 노하우 2. 내 고객이 원하는 주제에 집중하기 만약 내가 서학 개미여서 매일 아침 나스닥 뉴스를 본다면 그 기사를 공유해도 좋고, 랜선집사라면 #집사스타그램 피드를, 요즘 자주 언급되는 NFT가 궁금해서 공부 중이라면 공부하는 내용을 큐레이션하는 거예요. 첫 콘텐츠의 매력이나 퀄리티가 부족할지라도 시간을 누적하면 분명 훌륭한 큐레이션 채널을 운영하시게 될 거라고 장담합니다. 채널 구독자 수 100명 이상, 12개월 이내 발행보드 10개 이상이면 수익화 대상입니다. 특별히 신청할 필요는 없고, 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월초에 내가 등록한 계정으로 카카오에서 메일을 줍니다. 카카오 뷰의 보드에 콘텐츠를 담는 방법은 연동 서비스, 링크 직접입력, 콘텐츠 탐색 등 총 3가지입니다. 앞서 보았던 카카오 뷰 창작센터의 보드 에디터 화면을 다시 살펴 보겠습니다. 콘텐츠 담기 메뉴에 말씀드린 3가지 탭이 있죠. 내가 만든 콘텐츠나 브랜드의 공식 채널 또는 카카오TV, 미디어 다음에 게시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특히, 다른 창작자의 콘텐츠를 가져올 때는 제목을 그대로 쓰지 마시고 보드 제목과 보드 설명에 나만의 관점으로 편집한 텍스트를 입력해 주세요. 카카오 뷰 보드의 썸네일 레이아웃은 텍스트형, 썸네일형, 빅썸네일형, 투칼럼형 등 4가지입니다. 보드의 성격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무엇인지에 맞춰서 원하는 형태를 고르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인 반응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채널의 성장입니다. 매번 고객의 반응이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즐겁겠지만 그럴 수는 없는 일입니다. 내 채널의 성격과 방향성을 명확히하고 잠재 고객이 원하는 주제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것이 롱런의 비결, 카카오 뷰를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내 채널의 아이덴티티에 어울리는 보드와 콘텐츠, 잠재 고객을 생각하며 큐레이션한 콘텐츠로 보드를 발행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이 밀어주는 '카카오뷰', 기본 세팅부터 실전 활용까지

Publy

2022년 3월 13일 오후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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