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한다기보다는 법에 기반한 전문성이 눈에 | 커리어리

일을 잘한다기보다는 법에 기반한 전문성이 눈에 보인다. 결국,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인수 합병을 수단으로 내세우며, 관련해서 각국 공정위 등과 트러블 없도록 잘 조율할 수 있는 사람을 리더로 내세웠다고 해석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요지는, 그냥 외주주면 돼~ 가 아니라 그 분야에 대해 네트워크도 있고 사리분별력도 있는 리더를 내세웠다는 것.

네이버, '일잘' 젊은 리더십에 과감한 베팅

Naver

2022년 3월 14일 오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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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A세대라는 키워드를 어필하는 걸 보면, 오히려 그만큼 언론사들이 처절하게 영업한다는 것도 느껴진다. 밀라논나는 참고로 조선일보 자회사가 매니지먼트하는 셀럽. MZ세대 블라하다가 몇주만에 A세대 블라하는 거 보면 신기해.

1명이 4명 데리고 와요... 기업들 "A세대 고객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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