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괜찮을까?" 다음 두 가지 중 하나 | 커리어리

"이 회사 괜찮을까?"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에 해당한다면 살펴보세요! ➊ 이직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 ➋ 내가 다니는 회사의 과거, 현재, 미래가 궁금한 직장인 [뉴스 요약 ✏️] 숫자를 비교한다면 과장과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보고서, 재무제표를 통해 내가 다닐 회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 내가 다니고 싶은 회사를 알아보는 건 직장인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과거, 현재를 살펴보면 가까운 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으니까요! [큐레이터의 문장 🎒] 직장인에게 이직은 더 이상 낯선 것이 아닙니다. 면접은 회사가 나를 평가하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내가 회사를 평가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면접을 통해 회사의 분위기, 인터뷰에 참가한 면접관의 모습과 언행, 면접 안내의 방식, 슬쩍 지나가면서 살펴 본 회의실의 모습 등을 통해 우리는 "이 회사 괜찮을까?"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습니다. 면접 전, 후에 회사에 대한 재무적 수치로 함께 살펴본다면 회사의 가까운 미래는 물론, 나의 가까운 미래까지도 가늠할 수 있을 겁니다.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① 상사맨의 길을 선택한 이유 https://publy.co/content/3862?s=sff26b ② 대한민국 기업정보의 창, 전자공시사이트(DART) http://dart.fss.or.kr/

이 회사 괜찮을까? 회계사가 알려주는 입사 전 체크 포인트

Publy

2020년 4월 30일 오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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