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인사이트] **먹고 살기 위해, 생계 | 커리어리

[커리어 인사이트] **먹고 살기 위해, 생계유지, 더 나은 삶을 위해 등등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직장생활을 합니다. 돈 싫어하는 사람 없죠. 대신에 그걸 직장(업) 외의 수단으로 벌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매우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1. 직장인으로 돈버는 길 하나. 자신의 일로부터 전문성을 창조하여, 꾸준히 지속, 업계 및 대중적 지지를 얻는 것입니다. 많이들 '어렵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현재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기존 경제 체제를 일부 대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곧 '전문가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타인의 삶에 대한 궁금증은 줄어들지 않고 있으니, 꼭 힙한 직업 및 직장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한 우물을 파라는 말과 유사하죠.) #2. 직장인으로 돈버는 길 두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으로 전환, 될 때까지 시도하는 끈기로 인해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곧 내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업이란', 일을 통해 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매우 특별한게 아닙니다. 꼭 규모가 크지 않아도, 조직을 갖추지 않아도 할 수 있습니다.(저처럼요.) 내가 오래도록 할 수 있고,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이면 그걸 조금더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과 구조'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3. 직장인으로 돈버는 길 세엣. 과거 경험을 기반의 올라운드 멀티플레이어가 되는 것입니다. 사업, 전문성 둘다 갖고서 두 활동을 다하는 것입니다. 교수 또는 연구자의 삶을 살지만, 동시에 자신의 사업을 별도로 만들어 가꾸는 분들을 우린 종종 봅니다. 그 분들로 부터 굉장한 열정 향기를 맡을 수 있죠. "어떻게 하면 저렇게 대단한 성과를 만들 수 있지? 혹은 저런 열정은 어디서 나오지?" 등등 말이죠. #4. 오래도록 즐기다보면 어느 덧 생각지도 못한 자리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셋 다 어찌보면 하나의 방향을 가리킵니다. 곧 '성장'이죠. 단, 꾸준히 하다보면, 그걸 지치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합니다. 혹여 무모하다 싶을 정도의 막중한 책임감 때문에 멈추지 못해 계속 나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가끔은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돈' 벌기 위한, 한 방? 그건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찾아가는 행운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부'는 지키기도, 반복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권하지 않습니다.

직장인으로 돈 버는 세 가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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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5일 오전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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