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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에 꽂혔던 PEF들…코로나에 엇갈린 희비] 현재 VC, PE들 모두 투자 포트폴리오사를 재점검하고 동시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투자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스터디 중일 텐데요. 파면 팔수록 언제나 결과만을 보고 역으로 분석하기는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언제나 투자의 결정과 선택은 결과를 보고 할수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에 항상 어려운것 같습니다.

인베스트조선

Investchosun

2020년 5월 21일 오후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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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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