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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택트를 넘어 온(On)택트 비즈니스로 비대면 비즈니스, 언택트를 넘어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온택트 비즈니스의 가속화가 시작되었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산업군에서 온라인으로 비즈니스를 지속하고 있다. 오프라인 수업이 주 비즈니스 모델이었던 비즈니스 업계에서도 온라인 강의를 주 비즈니스 모델축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에 탈잉, 원더월, 클래스101 등의 업체도 주목받고 있다.  BTS,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또한 오프라인 공연이 주 비즈니스 모델이었지만 코로나19로온라인 콘서트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  전세계 107개 지역에서 75만명이 시청한 공연을 선보였고, 260억 매출이 예상된다.

'107개 지역에서 75만명 시청...매출 260억원' BTS 온텍트 공연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2020년 6월 15일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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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출혈 오늘의집이 자체 배송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 이전까지는 중개 플랫폼 역할만 하다가 입점 업체마다 CS대응, 물류 대응 등이 어려워지면서 직매입을 통한 자체 배송으로 전환한 것 쿠팡도 그렇고 많은 업체들이 자체 배송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일정량 이상의 규모가 되지 않는 이상 초반에 출현을 불가피한 것 같다. 단지 이것을 계획된 적자로 볼 것인지, 해당 시장의 한계로 볼 것인지 중요할 것 같다. 업종 카테고리 불문하고 '자체 배송'을 하면 수익률이 올라가고 고객 경험이 개선될 것이다 라는 접근은 위험한 것 같다

[넘버스]오늘의집 자체 배송 1년, '고객경험'과 맞바꾼 출혈

(주)블로터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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