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하게 조언을 하려는 습관에서 벗어나세요> 1. 사람들은 자신에게 떠오르는 첫 번째 아이디어가 '이 정도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일부 상황에서는 진짜 첫 번째 아이디어가 괜찮은 생각일 수 있다. 하지만 매번 그런 것은 아니다. 2. 그런데 리더가 성급하게 문제에 대해 조언하려고 하면 본인의 (구린) 첫 번째 아이디어를 전달하게 되고, 이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구성원에게 공감을 얻기도 어렵다. 3. 다시 말해, 리더의 성급한 조언은 구성원을 수동적으로 만들뿐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구린 해결책일 확률이 높다. 4. 그러니 성급하게 조언하려고 하지 말고, 어떤 문제가 왜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리더가 이 문제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구성원에게 전달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설계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할 수 있다.

[View & Outlook] 리더가 `조언의 함정`에 안빠지려면 직원에 해결책 제시 말고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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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Outlook] 리더가 `조언의 함정`에 안빠지려면 직원에 해결책 제시 말고 질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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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8일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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