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마켓은 본래 여고생들이 홍대에서 연 플리마켓에서 시작했다. 옷가게 손님들도 여중고생이었다. 이들은 스스로 러덕이라고 부르며 동질감과 소속감을 느끼며 하나의 패션 친구 그룹으로 성장했다. 이용자 95% 정도가 10대다. 김동화 러블리마켓 대표는 "10대 여중고생들이 친구에게 '옷 사러 가자'고 하는 말은 실은 '놀러 가자'는 뜻"이라고 말했다." 러덕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 쇼핑을 하는 '러블리마켓'. 영상 통화를 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웨이브'. 덕질하는 10대 음악팬들이 만나는 커뮤니티 '뮤직라이브'. 요즘 Z세대가 열광하는 '디지털 놀이터'.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특징.

수다 떨며 쇼핑, 게임… 10대들이 열광하는 디지털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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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떨며 쇼핑, 게임… 10대들이 열광하는 디지털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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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9일 오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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