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말 다들 많이 하죠. 그런데 도통 정답도 없고, 잘 안되면 자괴감에 빠지기 쉬워요. 인간 관계에 케미가 맞아야 소통도 잘 된다, 하기도 하고요. 제 경험으로 봐도 사실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케미'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커뮤니케이션 주체 중 한 명이 무조건 다 받아주는 식으로 희생을 하는 경우도 있죠. 이 콘텐츠가 답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할 지 점검하는데 약간의 가이드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말투에도 쿨톤·웜톤이 있다?

Brunch Story

말투에도 쿨톤·웜톤이 있다?

2020년 7월 27일 오전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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