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의 가전부문 온라인 판매 비중이 20%가 | 커리어리

삼상의 가전부문 온라인 판매 비중이 20%가 넘었다. 가전은 직접 보고 사야 한다는 국룰이 깨지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품질이 다르다라는 근거 있는? 논리로 온라인 구매는 호갱이라는 시선이 있었으나, 직구를 통한 온라인 구매 경험 증가, 실리적 소비, 그리고 코로나의 영향으로 온라인 판매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가장 눈이 가는 기업 중 하나는 쿠팡이다. 얼마전 회사 동료가 에어컨이 망가져 광교 갤러리아에 에어컨을 보러 갔다. 여름철이라 배송과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3주. 그는 집에와서 쿠팡으로 동일한 산품을 구매했다. 설치는 구매 다음날 해줬다. 쿠팡은 자체작으로 가전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핸드폰부터 가전까지 쿠팡에서 모든걸 구매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것 같다.

삼성 가전 온라인판매 첫 20% 돌파

매일경제

2020년 8월 9일 오후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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