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유니콘 2000마리 어치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유니콘 하나 만들기도 그렇게 어려운데 말이죠. 예전에 아람코라는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가 2조달러를 돌파한 적은 있지만 종가 시준으로는 유지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애플뮤직, 클라우드, 애플TV, 애플 아케이드 등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1/4 액면분할을 진행할거라고 하네요. (액면분할을 하면 주당 가격이 하락해 거래가 활성화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애플은 하드웨어 회사였지만 NextOS 를 시작으로 천천히 소프트웨어 회사로 탈바꿈 해 왔습니다. 이번 2조달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이 비결이라고 보여지네요.

시가총액 2300조원 : 애플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이 됐다

허프포스트코리아

시가총액 2300조원 : 애플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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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1일 오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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