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안전감으로 완성되는 위대한 팀에서 발견한 5가지 특징 ⟫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위대한 팀의 탄생』에서 인상 깊은 내용을 요약해서 소개합니다. 팀이 건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 중 하나는 '심리적 안전감'입니다. 실제로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는 경우 생산성을 50%, 몰입도를 76% 높이고 이직률을 27%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날 만큼 조직관리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에이미 에드먼슨 교수는 '팀 내에서 모험적인 시도를 해도 안전하다는 믿음을 서로 공유한 상태'를 심리적 안전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습니다. 즉, 심리적 안전이 확보된 팀의 구성원은 소신 발언을 하거나 반대 의견을 내거나 실수를 저지르거나 심지어 실패를 하더라도 괜찮을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실수와 실패를 해도 리더나 다른 팀원들이 창피를 주거나 자신을 거부하거나 응징하지 않을 거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팀은 팀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상호 존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조성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자신의 이미지, 지위, 커리어 등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하게 자기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으신가요? [ 심리적 안전감을 갖는 위대한 팀의 5가지 특징 ] 1️⃣ 심리적 안전 팀 내에서 불안해하거나 창피해하는 일 없이 모험적인 시도를 할 수 있는가? 2️⃣ 신뢰성 팀원들이 정해진 시기까지 업무를 제대로 끝낼 거라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가? 3️⃣ 체계와 명확성 팀의 목표, 역할, 실행 계획이 분명한가? 4️⃣ 일의 의미 지금 하는 일이 팀원 개개인에게도 중요한가? 5️⃣ 일의 영향력 지금 하는 일이 근본적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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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3일 오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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