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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형광펜 스토브리그는 개인적으로 야구라는 스포츠를 주제로 다룬 드라마이긴 했지만 직장 생활에 대입해서 봐도 훌륭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어서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 극의 흐름에 맞지 않는 PPL이 드라마 전개에 해를 입히면 오히려 부정적 인식이 개입할 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오래된 떡볶이 브랜드를 이런 식으로 새롭게 인지 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단순 브랜드 각인효과를 노리기 위한 PPL로 보기엔 비용이나 잃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 등 기회비용이 더 크다. 👩‍💻죠과장's 코멘트 외식업 프랜차이즈 마케팅팀은 하루에도 TV드라마, 예능 등 PPL 광고 제안서 메일을 몇 통 씩 받곤합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드라마 덕후였던 저는 좀 더 본격적으로 히트한 드라마와 PPL 및 제작지원에 참여한 브랜드 사들이 실제 검색량이나 트래픽 등에서는 어떤 상관 관계를 가지는지 연재물로 좀 더 상세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드라마와 PPL] 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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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오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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