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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읽은 글 중에서 가장 좋은 글이에요. 발췌를 좀 하자면요. 우선 주목받는 서비스는 아래의 요소에 의해 만들어지는 듯하다. - 초기 서비스 설계팀의 촉(혹은 감) - 빠른 개발·실행력 - 유저에 대한 지속적 집착 - 시국&운 초기 서비스의 프로덕트 마켓 핏은 결국 4가지의 조합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게 서비스가 주목받으면 유저는 계속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팀이 커지게 되면서, 팀은 조직이 되고, 조직은 회사가 된다. ------------------------ 자연스럽게 ‘사람’으로 서비스를 만들었던 초기의 조직에 시스템·프로세스·조직·문화라는 컨셉이 자리 잡기 시작한다. 사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변수와 리스크는 지수함수로 커진다. 더 훌륭한 사람이 들어와도 문제가 생기고, 평범한 사람들이 들어와도 문제가 생기는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인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 주목받는 서비스에서 성공하는 회사로 빠르게 전환한 팀의 공통점은 ‘핵심에 몰입하는 문화, 상호 대화하는 조직, 회사와 개인의 흥미에 모두 연관된 시스템, 이를 아우르는 큰 비전’에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고민과 맞닿아 있던 글이어서 더 곱씹어 보고 있습니다. :)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좋은 회사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ㅍㅍㅅㅅ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좋은 회사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2020년 10월 23일 오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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