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솔직함이 장점이 되기도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100% 솔직하게만 사는 사람들이 어디 있을까요?
나 자신에게도 매번 솔직하기가 힘든데,
타인에게 하고싶은 말을 다하고 사는 게 그리 쉬울까요?
매번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 순간들마다,
내 안의 감정 덩어리를 쏟아내고 싶을 때마다,
조금씩 덜어내고 50%만,
아니 70%만 보여주자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정제된 솔직함이라는 말은 사실 어불성설일지도 모릅니다.
100%가 아닌 솔직함이 과연 솔직함이 될수 있을까요?
그래도 그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리곤 합니다.
"옳음과 친절함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
#데이터리차드 #삶의태도 #진실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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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9일 오후 9:48
진실과 거짓 외에 말하지 않는다는 선택 또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은 가치있는 행동이라 생각해, 진실을 말하되 모든 것을 말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