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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쑥부터 곤룡포 맨투맨까지, MZ세대가 전통을 사랑하는 이유❤️] 🏷큐레이터평 최근 뉴트로가 인기다 했더니, 심지어 조선시대까지 거슬러올라가서 한국 전통을 힙하게 받아들이는 문화가 MZ세대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본문에 언급되었듯이 SNS가 발전함에 따라 본인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고 싶은 니즈의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재밌게 읽은 포인트는 '애국심'을 느끼는 포인트가 과거의 X세대+에게는 나라가 어렵고 힘들때라면 MZ세대에게는 우리나라의 한류가 해외에서 인정을 받을 때라는 부분이네요. 최근 방탄소년단, 웹툰, 드라마 등 K-contents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하며 생겨난 새로운 현상으로 보입니다.

MZ세대는 왜 갑자기 전통에 빠졌을까?

Careet

2020년 11월 27일 오전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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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주의자 이영표가 본 손흥민 성공의 비결 ⚽️] 🏷큐레이터요약 -흔히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두면 창의력이 커질 거라 생각한다. 반대로 일정한 규칙과 질서를 정해두어야 창의력이 더 극대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관된 성장은 규칙과 질서 안에 있을 때 가능하다. 강하고 엄하게 가르치는 건 외형적인 문제이고, 핵심은 그 가르침 안에 사랑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한계를 만나는 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지 절대 포기해야 한다는 신호가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다. 실패는 성공의 반대가 아니라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내가 말하는 노력은 ‘10년’이다. 10년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메시나 호날두 같은 수준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10년을 제대로 노력하면 한 분야의 ‘마스터’가 될 수 있다. 노력만으로 메시가 될 순 없지만, 메시를 막는 선수는 될 수 있다.

현실이 된 그의 예언... "손흥민, 세계 축구사의 위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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