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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내년 윈도우 10에서 안드로이드 앱 지원, ARM 프로세서 용 x86 에뮬레이션 제공] 2015년 사티아 나델리의 " MS loves Linux"를 선포한 이후 GitHub인수, 엣지 브라우저, OCP 참여, 리눅스 커널 개발 공헌 등의 오픈소스 사랑을 실천해왔다. 단순히 오픈소스와 함께라기보다는 사티아 이전의 폐쇄적이고 고립적이던 MS가 호환성을 제공하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가리지 않도 넘나들어 전영역에 들어가겠다는 파괴적인 비즈니스 전략으로 보인다. 그 연장선상으로 최근 애플이 M1칩을 채택하면서, ARM 프로세스로의 변혁을 인식하고 바로 이에 대한 포용 전략으로 ARM프로레스 애뮬레이션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그동안 양립불가이던 안드리오드 앱도 윈도우10의 MS 스토어에서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애플이나 구글의 인앱 전략과 이슈를 보면서 MS 또한 본인들 스토어에 이러한 인앱 플랫폼을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생각된다.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나 PC, 노트북,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윈도우 사용자들은 윈도우 환경에서 바로 안드로이드 앱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그 편이성은 훨씬 좋아질 것이다. 이외에도 Windows 10 인스턴스를 "스트리밍(?)"하는 형태의 새로운 클라우드 PC서비스 계획도 있다고 한다. 요컨대, 2021 년 역시 MS의 에코시스템 확장을 위한 광폭 행보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Report: Microsoft to bring support for Android apps in Windows 10 next year, x86 emulation for ARM processors

GSMArena.com

2020년 11월 27일 오전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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