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베인&컴퍼니가 소비재와 유통 분야 | 커리어리

"전통적으로 베인&컴퍼니가 소비재와 유통 분야에서 유독 강하다 보니 베인 출신들이 창업을 하면 자연스럽게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평가도 있다. 베인은 국내외 주요 식품·음료회사, 할인점, 백화점 등을 10년 이상 컨설팅 해온 경우가 빈번하다. 여기에 실용적이면서 실행력을 중시하는 컨설팅 접근법도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절에 빛을 발한다는 분석이다." 강희석 이마트 신임대표,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김태경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대표,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먹고 마시는 회사가 주로 있는 유통업계에서 '베인 인맥'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퇴사후에도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베인&컴퍼니의 '끈끈한' 조직 문화, 이 회사가 소비재와 유통 분야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다는 점, 베인&컴퍼니 재직시 현재 창업한 분야에서 컨설팅을 해본 경험이 그대로 '베인 인맥'의 경쟁력이 된다는 분석.

떴다하면 소비자 마음에 골인...유통가 꽉잡은 `베·컴` 출신들 - 매일경제

매일경제

2019년 10월 26일 오전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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