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전후로 가장 핫햇던 커피 프랜차이즈는 '카페베네'입니다. 할리스, 투썸, 이디야 등 많은 국내 브랜드가 있었지만, 카페베네 점포 확장 속도는 엄청났고, 연예인, PPL 등을 통한 공격적 마케팅으로 인지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이 까페베네는 2013년 정도를 기점으로 급격히 내리막길을 걸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급격한 양적 성장을 뒷받침할 만한 질적 성장(커피맛 등)이 따르지 못한 것도 원인 중 하나였구요 <골목의 전쟁>과 <멀티팩터>의 저자 김영준님이 카페베네와 스타벅스를 비교한 글을 기고하여 공유합니다.

카페베네는 스타벅스를 이긴 적이 없었다

Hani

카페베네는 스타벅스를 이긴 적이 없었다

2020년 12월 28일 오전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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