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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귀멸의칼날 지금 일본 콘텐츠 시장은 “귀멸의 칼날”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을만큼 “귀멸의 칼날” 작품 인기가 매우 높다.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수익이 역대 1위 (기존 센과 치이로의 모험을 추월)를 기록해 화제이고, 특히나 코로나 시기이기에 극장가가 매우 반기는 상황이기도 하다. 연재 만화 -> 만화 단행본 -> 애니메이션 시리즈 -> 극장판 에니메이션으로 이어지면서, 영화 흥행과 함께 단행본 품귀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역대 흥행 최고치를 모두 경신하는 중. 다만 업계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귀멸의 칼날” 스토리가 이 정도까지는 아닌데 하는 눈치. 아래 글도 그 관점에서 정리가 되었는데, 요는 전개 속도가 매우 빠르나 스토리 아귀가 정교하지 못해 90년대나 2000년대 인기 있었던 대표작들보다 못하다는 평가. 하지만 최근 전세계에서 스크롤형 웹툰이 유행이라는 점을 상기해보면, 이러한 스토리 전개는 MZ 모바일 세대의 특성과도 연결시켜 생각해볼 수 있음. 즉, 스마트폰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다보니 스넥형 짧은 호흡에 익숙하고, 큰 흐름의 스토리라인보다 순간순간 재미있고 자극적인 요소에 유저들의 반응도가 높다는 특성. 한가지 시사점은 일본에서 세로 스크롤형 웹툰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전통 매체(점프 등 주간 단위 연재 잡지)의 인기가 높고, 이를 바탕으로 한 단행권 오프라인 매출이 대세인 시장이라는 점.

"원나블"과 "주술회전"의 차이를 만드는 것: 일본 만화와 미디어 변화의 상관관계

ㅍㅍㅅㅅ

2021년 1월 4일 오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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