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뮤지컬까지 만들어 버린 틱톡커들의 힘] | 커리어리

[리얼 뮤지컬까지 만들어 버린 틱톡커들의 힘] 시작은 그저 라따뚜이 주인공을 주제로 노래를 부른 디즈니 광팬 틱톡커로부터였어요. 이 노래 영상은 널리 널리 퍼져나갔습니다. 어느새 뮤지컬 계에 종사하는 찐 전문가들이 등장해 자발적으로 틱톡에서 공연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뮤지컬 제작사 '씨뷰'가 나타나 뮤지컬 제작에 돌입했고요. "그래픽 디자이너 제스 시스윅이 디자인 한 라따뚜이 아트워크는 메인 포스터로 채택됐으며, 슈박스 뮤지컬스는 ‘레미제라블’ 스타일의 턴테이블을 갖춘 소형 뮤지컬 세트를 만들었다. 또 다른 틱톡 유저이자 인형술사인 브랜든 하디는 레미와 친구 쥐들을 위한 의상을 만들기도 했다." 💡뮤지컬 제작사 '씨뷰'는 새해 1월 1일 '라따뚜이 : 더 틱톡 뮤지컬’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공개했어요. 일회성 자선행사로요. 관람료는 희망하는 기부액에 따라 최소 5달러부터 최대 100달러 사이로 낼 수 있었는데, 총 100만 달러 이상 모금되었다고! 디즈니는 디즈니 공식 뮤지컬이 아님에도 큰 호감을 보였습니다. “전례 없이 어려운 시기에 배우들에게 도움 준 모든 온라인 극장 제작자들에게 감사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대요. 코로나로 침체되어있는 환경에서 딱 틱톡스럽게 즐거움을 준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이후 더 자세한 비하인드는 '함께 읽어야 할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 함께 읽어야 할 기사 뮤지컬 비하인드 : https://www.nytimes.com/2020/12/31/theater/ratatouille-tiktok-musical.html 뮤지컬 관람 웹사이트 : https://www.todaytix.com/x/nyc/shows/22803-Ratatouille%E2%80%94The-TikTok-Musical

틱톡이 쏜 기적...애니 '라따뚜이', 뮤지컬로 재탄생

(주)블로터앤미디어

2021년 1월 5일 오전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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