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내내 클럽하우스 광풍이 분 느낌입니 | 커리어리

이번 주말 내내 클럽하우스 광풍이 분 느낌입니다. (네... 제가 좀 늦었습니다) 지인 단톡방에서부터 시작해서 뉴스 지면까지, 그리고 지인과 카톡 등으로 주말 내내 클럽하우스를 끼고 있었습니다 (매일경제, 초대장 없이 못들어가…앱 우회설치법까지 등장 [Digital+] 기사링크 : https://www.mk.co.kr/news/home/view/2021/02/123829/ 그리고 오늘은 '당근마켓'에 클럽하우스 입장권이 등장했다는 기사와 (매일경제, 머스크 때문에 난리난 '클럽하우스', 당근마켓에 등장…뭐길래?) 기사링크 :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2/127277/ 점심에는 핀테크 대표님이, 오후에는 글로벌 미디어콘텐츠 그룹에서 일하는 친구가 초대장을 달라는 부탁까지.. 그냐말로 가장 핫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캐주얼하면서도 전문가들의 가감없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그러면서도 폐쇄적인 성격(초대장)이 있는 다양한 니즈(전문성, 배타성, 유흥성)을 충족시키는 플랫폼인 듯 합니다. 이미 기업가치도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중앙일보, 채팅·문자 귀찮아…말로 하는 SNS ‘클럽하우스’ 줄섰다 기사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76085 당분간은 이러한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에는 지금보다는 좀 정돈된 톤으로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 신흥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 중국서 인기

Naver

2021년 2월 8일 오전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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