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하는 브랜드마다 연이어 성공한 리한나가 | 커리어리

"론칭하는 브랜드마다 연이어 성공한 리한나가 2019년 LVMH 그룹과 공동으로 설립한 럭셔리 기성복 브랜드가 펜티다. 리한나는 '펜티'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임하며 49.99%의 지분을 보유했다.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50.01%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팝스타 리한나가 스스로를 뮤즈로 삼아 테일러링과 스트리트룩을 믹스한 의류 브랜드 '펜티'가 영업을 종료한다. 펜티는 리한나가 2017년 LVMH그룹과 합작한 '펜티X뷰티', 2018년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X펜티'를 히트시킨 후 다시 LVMH와 공동으로 설립한 럭셔리 기성복 브랜드. 패션업계에선 펜티의 기성복 라인의 가격이 너무 높아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은데다, 코로나19 충격까지 덮치면서 펜티를 중단하게 된 것으로 추정. 앞으로 LVMH는 '펜티X뷰티'와 '새비지X펜티'에 화력을 집중하기로.

LVMH 리한나, 이 조합도 안되는 게 있네...패션브랜드 '펜티' 중단

Naver

2021년 2월 16일 오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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