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왜 스타트업 상장이 많을까] 한국의 | 커리어리

[일본은 왜 스타트업 상장이 많을까] 한국의 크몽, 숨고와 같은 일본의 재능 판매 스타트업인 코코나라가 일본 마더스에 상장한다. 마더스는 일본 스타트업, 벤처기업이 많이 상장하는 곳으로, 주주수 200명 이상, 시가총액 10억엔(100억원)이상으로 그 허들이 높지가 않다. 이번에 상장하는 코코나라는 누적 유저 180만, 매출 180억, 순손실 10억이다. 예상 시가총액은 2200억 정도. 기사 없는 내용을 경영보고서에서 좀 더 찾아보면, 최근 4년간 평균 성장률은 70%로 가파른 성장을 하고, 영업손실도 굉장히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성장이 빠르고, 건전하게 성장한 서비스이다. 한국에 2000억대 상장하는 스타트업이 과연 몇 개나 될까? 한국의 스타트업이라면, 시리즈 C, D, E를 이어가면서 몸집을 불려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일본은 1000~3000억대 상장이 종종 보인다. 일본의 유니콘 기업은 현재 7개로 추정되고 있는데, 대부분 반도체, 기계기술, 바이오와 같이 비IT 회사가 많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VC 숫자가 많지 않다. 한국보다 CVC(기업의 VC, 일반적으로는 인수나 시너지 목적 투자가 많음 )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2. 다른 국가와 다르게, 일본 VC는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적고 베이스가 높다(물론 케바케). 공격적인 투자하는 곳이 많아지기 어려운 구조다. 3.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상장의 허들이 낮다. 자금조달의 방법으로 투자보다 상장이 좋은 경우도 있다. 4. 한국은 플랫폼으로 스타트업 생태계가 발전해서 유저를 많이 모으는 스타트업이 많은데, 일본은 기술이나 SaaS 형태로 발전해서 매출과 같은 탑라인 숫자보다는, 영업이익 같은 바탐라인을 챙기기 좋은 회사가 많다. (기사는 일본어라 구글 번역해서 보시면 좋습니다)

スキルマーケットプレイス「ココナラ」、東証マザーズ上場へ--時価総額は217.7億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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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6일 오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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