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현지 사정에 맞춘 전략으로 점유율 | 커리어리

"삼성전자는 현지 사정에 맞춘 전략으로 점유율 회복에 나섰다. 2015년부터 제품 후면에 한국 기업 이미지가 강한 ‘삼성(SAMSUNG)’ 대신 ‘갤럭시(GALAXY)’ 로고를 썼다. 일본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에 제품 체험 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를 열어 현지 마케팅도 강화했다." "지난해 일본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625만3000대로, 전체 스마트폰 중 20.8%를 차지하며 나날이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일본 업체들이 5G 기술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반면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제품과 보급형 단말기를 내놓으면서 일본 내 5G 수요를 공략했다." 삼성전자가 5G 스마트폰의 보급과 현지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자국 제품 선호가 강한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회복중. 지난해 삼성전자의 일본 스마트폰 시장내 시장점유율은 11.1%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 점유율 10%를 넘긴 건 2013년 이후 7년 만.

'애국 소비' 日 스마트폰 시장... 삼성폰, 5G로 2위 넘본다

Naver

2021년 2월 17일 오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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