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팀 의식] 필자의 디자인팀에서 주기적으로 하는 의식(?)들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꼭 디자인팀에 한정하지 아니어도 팀내에 이슈 공유하기에 좋은 방법들도 많은 것 같아요. 다 하기엔 벅찰 것 같고… 팀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보완하기에 좋은 방법들이 한가지씩은 보일 것 같네요. 1. 월요 미팅 - 격주로 월요일 오전마다 진행 - 팀 OKR 리뷰, 진행상황 확인 - 팀의 목표를 확인하고, 모두가 한팀으로 이 목표와 얼라인이 맞는지 점검 2. 데일리 스탠드업 - 매일 오전 5~10분 내로 진행 - 모든 팀 멤버가 아래 3가지 질문에 몇분씩 이야기 나눔 1) 어제 한 일 2) 오늘 할 일 3) 나를 방해하는 이슈 3. 디자인 크리틱 - 주 1~2회 즉석 회의 - 피드백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디자이너가 미팅을 주최 1) 진행자가 프로젝트의 목표와 성과 측정 방식 등을 소개 2) 디자인 공유, 맥락 공유, 피드백 요청 3) 5분동안 조용히 피드백을 작성 (write down) 4) 남은 시간은 피드백에 대해 논의 5) 피드백을 바탕으로 태스크 리스트 작성 4. 디자인 토크 - 월 1회. 팀 내 한 명이 디자인계에 일어나는 일 등을 소개. - 예를 들어, ㄴ새로운 툴, 테크닉, 트렌드 ㄴ발표자가 열정을 보이는 분야 ㄴ팀과 공유하고 싶은 흥미로운 리서치 ㄴ프로덕트 디자인에 대한 대안적 시각 5. 1:2:1 2주마다 리더와 각 팀원간 시간 보내기.

Ceremonies of a design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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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6일 오전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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