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특히 제3세계의 수많은 문제에 대한 | 커리어리

전세계, 특히 제3세계의 수많은 문제에 대한 가장 좋은 접근법은, 로컬의 비지니스맨을 키워서, local entrepreneurship 을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과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것이라며, 실리콘밸리 + 선진국의 탤런트와 자본을 제3세계의 top local entrepeneur 와 연결한다는 비전을 가진 펀드. 아직 30대인 MBA후배가 첫 펀드를 클로징하려고 불철주야 뛰고 있다고 들었다. Will this work? We will see. It's certainly not an easy model (VC는 로컬사업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 선택과 집중을 해도 정말 좋은 딜을 따낼까 말까 한데 이렇게 전세계 다양한 나라에 투자해서 market rate이상을 가져오는게 쉬운일은 아닐것이다) but it's such a noble model, such an interesting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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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오전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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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최고의 매니저는 코치다. 1. 코칭은 직접 문제해결 (과거의 매니징 방식)과 다르다. "공감의 경청" + "솔직하되 열린 질문"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임파워 (empower)하여 직접문제를 찾고 해결할수 있게 다르다. 2. 매니저로서 코칭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크게 네가지를 이야기한다. 1) 결과 전환: 문제를 이야기할때 "니가 진짜 원하는게 뭐야? 그걸 했을때 너한테 어떤일이 생기지" 이걸 끊임없이 물어들어서 진짜 결과를 이해하고 다양한 옵션들을 생각할수 있게 돕기 2) 선택지 탐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어떤 옵션이 있을까? 다른건? 어떤걸 먼저 해야할까" 라고 질문하여 직접 방법들을 생각할수 있게 돕기 3) 강점을 발견/인정하기: 치어리딩과 비슷. 과거에 보였던 강점을 다시 리마인드하거나 단순한 치어리딩 (잘하고있어)가 아니라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강점이고 잘된것인지를 발견해서 인스파이어 한다 4) 한계를만드는 믿음을 꼬집어내기: 스스로의 한계를 만드는 자기파괴적 생각, 믿음이 있다면 그걸 꼬집어내어 직면하고 넘어서게 돕기 3. 코칭은 하나의 선택지이고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진짜 급하고 중요한 문제에 활용할수 없고, 피드백을 대체할수 없으며, 너무 쥬니어나 업무역량이 부족한 사람에게 사용할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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