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앱 당근마켓은 코로나가 덮친 지난 | 커리어리

"중고거래 앱 당근마켓은 코로나가 덮친 지난 1년간 월 이용자 수가 3배 가까이 늘었다. 작년 2월 552만명이던 월간 이용자는 올해 3월 1500만명을 넘기면서 쿠팡(1791만명)을 위협하는 수준이 됐다. ‘같은 동네 사람끼리 중고거래'라는 모델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편의점·세탁소·이사·구인구직 업체까지 줄줄이 입점했다." 동네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세계적으로 점점 더 뜨거워지는 '하이퍼로컬' 시장. 국내에서는 절대강자 '당근마켓'에 이어 네이버, 롯데까지 가세. 미국 가정 25%가 이용하는 하이퍼로컬 스타트업 '넥스트도어'의 기업가치는 5조원. 중국에서는 같은 아파트 주민끼리 공동으로 물건을 사는 '커뮤니티 공동 구매'가 유행. 식료품 공동구매 앱 '판둬둬'는 가입자 7억여명을 모아 알리바바를 추월.

동네친구 된 IT... 중고거래서 취업까지 해결

조선일보

2021년 4월 7일 오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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