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출나지 못해도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 커리어리

✨특출나지 못해도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잘되는 시대✨ 그림 유튜버이지만, 직장인들에게 공감이 되는 이야기로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이연’님의 인터뷰 중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 일과 삶은 분리하기 어렵다. 일하는 시간도 삶이다. 밸런스를 찾으려면 일하는 시간을 줄이기보다 ‘어떤 일을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일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너무 여유를 가지려고 하면 일이 잘 안 된다. 무언가를 이루려는 사람들 중에 한가한 사람은 못 봤다. ✅ 삶의 일부로 삼을 만한 일을 발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진심을 다하고 노력한 것에 비해 그림이 아주 빼어나지는 않았다. 반면 말하기는 공부도 노력도 안 했는데 꽤 잘했다. 이렇게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도 중요하다. 그게 더 잘될 가능성이 높아서다. 그림을 잘 그리거나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림을 나만큼 그리면서 말도 나만큼 하고, 애플도 좋아하고, 영상도 만들고, 디자인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개인적으로 요즘 시대가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원한다고 생각한다. 한 가지만 하는 사람, 반 고흐 같은 사람이 잘될 시대가 아닌 거다. ✅ 사람들이 좋아할 이야기를 어떻게 예측하는지 궁금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람들이 좋아하게끔 하는 게 더 편하다는 생각을 한다. 애플이 그런 걸 잘하지 않나. 나 자체가 안목 있는 사람이 된다면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도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을 한다. ✅ 소속이 없다는 불안감은 없나? 회사가 나를 수식하기 시작하면 내가 작아진다고 생각했고, 그게 더 불안했다. 지금은 회사가 기대하는 무언가가 될 필요가 없다. ‘나는 나이면 된다’는 데서 오히려 큰 안정감을 느낀다.

유튜버 이연 - 객관성과 마이웨이의 '밀당'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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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8일 오전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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